[대약] 최광훈, 회원중심 회무 실현 '6대 공약' 제시
- 강혜경
- 2021-11-29 10:3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중무휴 고충처리위원회-소통 전문 임원 등 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광훈 후보는 29일 "대한민국 약사회원들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코자 경기도약사회장 시설 경기약사학술제를 만들었고, 현재 경기약사학술제는 약사들의 배움의 장터이자 축제가 되고 있다"며 "회장에 당선되면 회원과 함께하는 회원중심의 회무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장을 만드는 작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6가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최 후보는 "먼저 고충처리위원회를 신설해 연중무휴 상시가동시스템으로 회원들의 고충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소통 전문 임원을 세워 회원들의 의견을 대한약사회무에 반영,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권한을 지부로, 분회로, 반회로 점차 이양하고 회원들이 낸 의견이 반영되는지 대한약사회의 주요 회의를 생중계로 참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책임 부회장'과 대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유능한 외부인사 발탁', '상근 임원 2배 이상 확충', '전임 집행부 인사 중 회무 적임자 선임' 등을 통한 약사사회 통합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