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약 선정 신청 '의약품안전나라'에서…시스템 구축
- 이탁순
- 2021-12-01 09:5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1일부터…체계 일원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그간 의약품 동등성시험 대조약 선정 요청 등의 업무는 식약처 대표 전자메일로 개별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으나, 앞으로는 의약품안전나라 > 전자민원/보고 > 전자민원 신청 > 대조약 선정(변경)에서 신청이 가능해진다. 의약품 동등성시험은 기존 의약품과 주성분·함량·제형이 동일한 제너릭 의약품(복제 의약품)이 동등함을 입증하기 위해 실시하는 생체내·외 시험으로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비교용출시험 ▲비교붕해 등이 있다.
의약품 동등성시험 대조약은 의약품 동등성시험 시 비교 기준이 되는 의약품으로, 식약처장은 안전성·유효성이 확립된 품목 중에서 대조약을 선정한다.
아울러 의약품 동등성시험 대조약에 대한 공고 현황의 정보 공개 창구를 의약품안전나라로 단일화해 대조약에 대한 허가·신고사항, 변경 사항(취소·취하 포함), 선정 근거 등의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게 된다.
그전에는 의약품안전나라와 식약처 대표 누리집(www.mfds.go.kr)으로 이원화됐었다. 의약품 동등성시험 대조약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 > 의약품등 정보 > 제네릭의약품 > 대조약 조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식약처는 이번 시스템 개선이 의약품 동등성시험 대조약 관리 업무의 투명성·신뢰성 확보에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의약품 동등성시험 대조약을 합리적으로 선정·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8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