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장에 최종석 직전 회장 추대…재선 결정
- 김지은
- 2021-12-10 01:1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남약사회 선거관리위원(의장 김종수)는 12월 7일 저녁 8시 최종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제38대 경남약사회장에 최종석 회장 당선을 선포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
최종석 당선인은 “치열한 선거로 양분된 회원 정서를 벗어난 무투표 당선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3년은 지난 3년간 아쉬웠던 부분을 짚어가며 초심으로 열정을 다 해 회원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최 당선인은 “내년 대선이 있는 등 중요한 시점인 만큼 약사 직능이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6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7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10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