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니까'...판콜·판피린·테라플루 판매 '껑충'
- 강혜경
- 2021-12-16 10:0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이레놀 1위 지켰지만 판매액은 감소…타세놀 3위→14위로
- 수능시험 등 겹치며 청심원류 11, 21, 48위 차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동화약품 판콜에스내복액의 판매순위가 6위에서 '3위'로, 동아제약 판피린큐액이 8위에서 '5위로' 각각 3계단씩 상승했다. 광동제약 원탕은 49위에서 '22위로', gsk 테라플루 나이트타임은 85위에서 '50위'로 여러 계단 상승했다.
타이레놀 역시 4월부터 8개월 연속 1위를 지켜왔으나, 11월 판매금액은 10월 대비 26.9% 감소했으며 타세놀 역시 3위에서 '14위'로 판매량이 감소했다.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액과 한독 케토톱플라스타는 지난달과 동일하게 각각 2위와 4위를 차지했다.
3위와 5위를 차지한 판콜에스내복액과 판피린큐액은 판매량은 전달 대비 5663건, 3210건 늘었다. 판콜에스내복액 11월 판매량은 5만5115건으로 전 달(4만9452건) 5663건 늘었으며, 판피린큐액 판매량은 5만5868건으로 전 달(5만2658건) 대비 3210건 늘었다.
GC녹십자 비맥스메타정은 3위에서 '6위로', 비맥스메타비는 8위에서 '9위'로 판매량이 감소했다.
반면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은 24위에서 '17위'로, 종근당 벤포벨정은 27위에서 '26위'로, 제일헬스사이언스 투엑스비듀얼정은 54위에서 '40위'로 판매가 늘었다.
아세트아미노펜제제 판매량은 10월 대비 확연히 줄어들었는데, 타세놀은 9568건 판매되며 14위에 그쳤다.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도 15위에서 '31위'로, 타이레놀정500mg 30정은 50위에서 '79위'로 판매량과 판매금액 모두 하락했다.
판콜과 핀피린, 원탕, 테라플루 판매가 늘어난 것과 연장선 상에서 광동 쌍화탕과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경방 갈근탕액도 각각 '57위', '77위', '88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또 11월에는 18일 실시된 수능시험의 영향으로 청심원류도 순위권에 랭크됐는데, 먼저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가 11위에,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이 21위에,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이 48위에 올랐다.
어린이영양제 한미약품 텐텐츄정 120정이 10위에서 '9위로', 10정이 18위에서 '12위'로 는 반면, 지난달 20위를 보였던 챔프시럽은 '33위'로 밀려났다.
이밖에도 여드름흉터치료제인 노스카나겔과 애크논크림은 13위와 62위로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한편 자세한 100위권 일반약 판매 순위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아세트아미노펜 판매 주춤…반짝 추위에 감기약 매출↑
2021-11-14 11:50
-
타이레놀 독주 속 '타세놀' 16→5위로 판매 '껑충'
2021-10-18 11:45
-
청장년층 접종에 타이레놀 독주…타세놀·써스펜도 상승
2021-09-14 16:03
-
1위 수성 '타이레놀' 판매량 주춤…계절품목 판매 상승
2021-08-15 20:37
-
진격의 타이레놀, 판매량 68% 증가...석달째 1위
2021-07-15 10:59
-
백신 접종여파 타이레놀 독주…두달 연속 판매 1위
2021-06-14 14:04
-
백신 여파 타이레놀 1위…고함량 비타민도 상승세
2021-05-18 10:29
-
타이레놀 500mg·서방정 '껑충'...백신 부작용 호재
2021-04-15 10:52
-
'비맥스메타' 1위 탈환…흉터케어 노스카나겔 상승
2021-03-12 13:24
-
까스활명수 '수성'…코로나 이슈 '용각산' 순위권 진입
2021-02-05 12:34
-
10개월 만에 1위 내준 비맥스…까스활명수 판매 상승
2021-01-14 17: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2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3리피토·플라빅스 등 블록버스터도 내년 4월 51% 인하
- 4약사회·약대생, 청와대 앞서 약 배송 저지 장외투쟁 선언
- 5기등재 재평가 1차 1만4013품목...내년 4월 인하 시작
- 6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7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8지엘팜텍·아주약품, 국내 첫 안구건조증 점안액 신약 허가
- 9한양정밀, 한미약품 지분 12만주→5만주…유동화 속도
- 10'제넨셀 113억 투자' 세종메디칼…청탁 의혹에 주주들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