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일정 등 논의
- 김지은
- 2021-12-20 11:4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노수진 회장은 회의에 앞서 “3년 동안 이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부회장단의 집행력, 헌신의 힘으로 회무를 이끌어왔다”며 “회원들은 약사회에 질타 대신 협력과 제안을 주셨고 이에 응답하기 위해 더 나은 회무를 계획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이번 회기 마지막 행사를 오늘로 마무리한다”면서 “2022년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모습의 약사회를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표창대상자 심의 ▲2021년 각 위원회 사업보고 ▲2022년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는 한편, 내년도 정기총회는 오는 1월 7일에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최종이사회 후 제1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22년도 정기총회 진행 방식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사, ‘엔트레스토’ 결정형특허 분쟁 최종 승소
- 2[서울 성동] "정부, 한약사 문제 해결책 마련하라" 결의
- 3전현희 의원 "면대약국, 창고형 약국 반대" 소신 발언
- 4[경기 성남] "기형적약국, 가격경쟁·대량판매...문제 심각"
- 5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6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7'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8'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9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