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하반기 자체감사서 집행부 노고 치하
- 정흥준
- 2021-12-21 18:50: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충열·김성숙 감사, 코로나 시기에도 다양한 사업 격려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하충열·김성숙 감사는 2021년도 회계사항 및 주요 회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시기에도 지난 3년간 최선을 다해 회무를 추진해온 집행부를 격려했다.
특히, 다제약물관리사업, 세이프약국시범사업, 회원약국 간판 청소, 고급약사명찰 제작, 맞춤약사가운 제작 등 임기동안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실행해 온 어수정 회장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