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이상민 대표 시무식서 "매출 2천억 목표로"
- 김지은
- 2022-01-03 17:55: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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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시무식 진행…장기근속자·가치관 시상식
- 홍경애 전무 20년 장기근속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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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은 3일 위드팜 카페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갖고 올해 매출 목표를 확정하는 한편, 장기근속자 등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상민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 장기화와 함께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도 이뤄낸 매출 성장을 비롯해 가치관 전파를 위한 직원들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공로를 치하했다. 이 대표는 이어 “내년에도 국내 경기 부진과 함께 힘든 약업 환경이 예상된다”면서 “임직원들이 더욱 똘똘 뭉쳐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이 대표는 또 올 한해는 목표 달성을 위해 인재 육성, 매출 2000억 달성, 행복경영 전파를 중점 추진 전략으로 강조했다.
이날 위드팜은 1월 1일자 정기 승진인사와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승진자는 ▲과장→차장: 김현정(구매지원부), 권영승, 성우석(회원지원부), 강태훈(IT개발지원부) ▲대리→과장: 김요한(IT개발지원부), 장호준(경영지원부) ▲주임→대리: 양주희(구매지원부)이며, 근속상 수상자는 ▲20년 근속: 홍경애 전무 ▲10년 근속: 권영승 차장(회원지원부) ▲5년 근속: 양주희 대리(구매지원부)다.
위드팜은 5년 이상 근속한 3명의 직원에는 각각 공로패, 공로금을, 20년 근속을 한 홍경애 전무에게는 20돈 순금을 포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위드팜은 2019년부터 안식년 제도를 도입, 직원에게 한달 간 유급휴가를 주고 있으며 올해 5년 이상 장기근속으로 무급 안식년 시행자는 양주희 대리가 해당된다고 밝혔다.
또 회사의 행복경영 전파에 힘쓴 나수형 상무(위드팜 자리이타상) 등에 대한 시상과 함께 회사가 2017년부터 한양여자대학교와 MOU를 맺고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약무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을 위해 본업 이외 외부강사로 역량을 발휘해준 구매지원부 모동욱 이사 외 총 4명의 직원에 대해서도 회사의 위상을 올려준 감사의 뜻으로 시상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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