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병원협, 권덕철 장관과 코로나 전담병원운영 논의
- 강혜경
- 2022-01-05 10:01: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상덕 회장 "재정적 유인책 강화 통한 전문병원 확대" 당부
- 권덕철 장관 "전문병원 지원 고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전담 전문병원 운영 등을 놓고 이상덕 전문병원협의회장이 권덕철 복지부 장관을 면담했다.
이상덕 회장은 지난 4일 세종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응원차 방문하고, 떡 선물을 전달했다.
전문병원협의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 110곳의 전문병원들이 감염병전담병원, 거점전담병원, 중증환자치료전담병원 등으로 방역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회장은 전문병원 도입취지에 맞는 의료전달체계상에서 제도적 정비를 강조하고, 재정적 유인책 강화를 통한 전문병원 확대 정책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권 장관은 "전문병원의 취지를 이해하고 있다"며 "어떠한 방식으로 전문병원들을 지원할 수 있을지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정재훈 총무위원장과 김완배 상근부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