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30년 개국회원에 공로상...장학금도 활성화
- 정흥준
- 2022-01-14 13:42: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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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서 송연 공로패 지급 기준 변경
- 관외 재학생도 장학생 선정하기로...김영일 약사, 장학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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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송연 공로패 대상과 선정 기준을 변경해, 매년 30년 이상 개국 회원을 최대 5명까지 시상한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장학회 운영규정 개정을 통해 송파구 관내 고교생을 우선으로 하되, 장학회 의결로 관외 지역 재학중인 학생(고교 이상)까지 범위를 넓힐 수 있게 됐다.
아울러 1978년부터 장학회를 운영하다가 지난 2003년 구약사회로 장학회를 양도한, 김영일 약사가 ‘송파구약사회평화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회의에서는 사무국 정희정 과장에 대한 20년 근속기념 표창수여와 함께 부장 직급 승진도 이뤄졌다.
구약사회는 비품 폐기 및 신규 등록과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2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해 총회 상정하기로 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약품포장단위 개선 및 약가인하 품목에 대한 원활한 반품이 진행되도록 해줄 것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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