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피앤에프, 소외계층에 천만원 기부..."명절 온기 나눔"
- 정흥준
- 2022-01-26 17:5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9년부터 사회공헌 활동 활발...도지사 표창도 수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사랑의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들의 설 명절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손원록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나눔의 삶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 매서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시기에 값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작은 기부와 나눔이 큰 위로와 힘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빛피앤에프는 2005년에 창립해 건강기능식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지난 2019년부터 매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을 실현하는 중이다.
작년에는 나눔 및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3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6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7"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8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9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10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