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상임이사 워크숍서 위원회별 사업계획 확정
- 김지은
- 2022-03-02 10:48: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미선 회장은 신임 집행부의 목표로 약사 직능의 확대, 약사 권익 옹호, 다양한 회원 지원을 표명하고 회원 약사들의 역량 강화와 노인약료 전문약사 배출, 약국의 환경 개선, 신뢰받는 약국이 결과로 도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 회장은 “이번 워급숍에 참석한 상임이사들은 이제 회원의 입장에서 회원들의 고충을 생각하고 집행부의 한사람으로서 이 고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고민해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총무위원회는 서초구청, 보건소,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의 유대를 강해 회원 약사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대관업무에 집중하기로 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관내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세부 사항에 대해 논의하기로 협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