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3월부터 대구 지역 약국도 서비스 제공
- 정흥준
- 2022-03-07 1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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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분회장 대상 설명회로 사용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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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시약사회에서 대구 지역 분회장들과 설명회를 열고 서비스와 여러 기능에 대한 사용법을 안내했다.
바로팜은 의약품 통합 주문 서비스 뿐 아니라 의약품 재고 및 가격 비교, 알림톡 발송 서비스, 의약품 정보 식별과 약물 상호작용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팜은 이날 대구 중구약사회(회장 노수균), 북구약사회(회장 도회준), 남구약사회(회장 정재훈), 서구약사회(회장 황인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회원 약국에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노수균 중구약사회장은 “약국에서 주문 통합 서비스를 실제로 이용해 보니 여러 도매상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팜에서 한번에 주문하니 정말 편했다. 실제 주문 시간도 반 이상 줄어들어서 회원들에게 바로팜 서비스를 안내하면 좋을꺼 같아서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많은 약국들이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슬기 바로팜 대표는 “지난 부산시약사회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 지역 서비스를 본격화했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구지역 및 대구 근처 지역 서비스를 본격화 할 예정이다. 바로팜은 의약품 주문 통합 서비스를 시작으로 약가인하 보상 알림 서비스, 그리고 최근에 품절의약품 재입고 알림 서비스를 통해 약사님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최근에 의약품 품절이 빈번히 발생하다 보니 품절의약품 재입고 알림 서비스는 런칭 한달만에 10만건 이상의 신청이 들어와서 약사님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 뿐만 아니라 대구지역 약사들도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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