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 국세청 모범납세자 표창
- 노병철
- 2022-03-11 09:0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6회 납세자의 날, 성실한 납세와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인정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국세청장 모범납세자상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주어진다. 국세청은 1966년부터 모범납세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표창 및 포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로 56회를 맞이했다.
국세청은 “한국팜비오는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도 법인세 등의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수입 증대에 기여한 공이 크고, 적극적인 투자활동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공적을 소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남봉길 회장은 “지속적인 매출성장에 따른 납세의 의무는 당연한 것이지만 이렇게 수상까지 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의무에 앞장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팜비오는 1999년 창업 이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성장한 중견 제약사이며, 지난 5년간 매년 평균 10% 이상 성장해오고 있다. 또한 기존 액제의 맛으로 인한 복용의 불편함을 개선한 알약으로 된 장정결제 ‘오라팡정’을 개발하며 연구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이견 없이 협의…9월 허가 결정"
- 2약가가산 요건 불시 점검한다…위반 시 환급 계약도 추진
- 3은행엽 처방시장 2년새 52%↑…급여 이슈에도 고공행진
- 4[기자의 눈] 시장이 실망한 건 실패가 아니었다
- 5동국제약 일반약 '카리토포텐' 인기에 제네릭도 속속 등장
- 6후반기 국회 복지위원 보니…의사 2명·약사 1명·간호사 2명
- 7허가취소 7년·소송 54건…끝 안보이는 인보사 악재 터널
- 8약국·도매·병원에 수급불안 필수약 자료 제출 의무 부여
- 9약사회 "안전상비약 확대 중단해야…공공약국이 해법"
- 10대웅-유통협, 거점도매 빈손 회동…협회 "31일까지 상생안 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