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제약품 본사에서 열린 제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장을 맡은 안재만 대표이사가 주총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국제약품은& 160;지난 25일 본사 강당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160;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임기만료된 남영우/김성규 사내이사와 최필성/이가원/전성수 사외이사를& 160;각각 재선임 했으며, 이사·감사 보수한도 안건 등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 160; 이어 주총에서 국제약품은 올해 경영 키워드를 ‘이익경영 최우선’으로 설정하고& 160;이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160; 국제약품 안재만 대표는 “올해는 모든 일에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내가 전문가라는 자부심,& 160;성취한다는 습관을 가지고 효율성을 제고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겠다”면서& 160;“코로나19의 대유행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이익을 증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160; 이어 “신제품으로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알레파타딘점안액 0.7%, 안검염 및& 160;결막염 치료제 브로아이점안액, 당뇨병 치료제 테넬디엠서방정 등을 출시할 예정이며& 160;점안제 자사 전환으로 원가 개선과 수탁판매 증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 160; 한편, 국제약품은 주주들의 가치향상을 위해 지난 21일자로 1주당 0.05주의 비율로& 160;무상증자 단행했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2022년 4월 1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