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동일성분 변경조제 간소화 상급회에 건의
- 김지은
- 2022-04-07 12:18: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이날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처방약 배송과 관련, 약화사고 방지와 배송비 절감 등을 위해 지역 보건소와 관내 의사회에 재택치료자 처방전의 경우 대리인도 함께 기재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또 품절의약품 대책과 동일성분 변경조제 간소화 등을 상급기관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담당 약국은 지차제별 균등한 공급을 위해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인구 30만 이상에서 심야 약국 등 4개소만 가능함을 보고하고, 코로나 확진에 따른 약국 종사자 격리 기간 단축 시행과 업무연속성계획(BCP)지침 등을 안내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또 2022년도 초도이사회 진행 계획과 지부 온라인 연수교육 분회 분담금 납부, 에어콘 청소 자체 공지, 반장회의 추후 개최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송유경 회장, 현민자, 이옥현, 박주연, 정우현 총무위원장, 정혜령 여약사위원장 ,정은영 약국위원장, 신혜솜 학술위원장 ,이종실 약학, 한약위원장, 정미순 문화건강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