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임원 워크숍...향후 3년 회무방향 설계
- 강신국
- 2022-04-15 11:19: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최근 상임이사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임이사 워크숍을 열고 주요 회무 방향을 공유했다.
김호진 회장은 "코로나로 움츠렸던 2년 이상의 시간이, 화창한 꽃들과 함께 기지개를 켜듯 소생하는 계절이다. 3년의 회무를 계획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그간 미뤄왔던 회무가 다시 잘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12개 위원회, 5개 특별위원회에서 29개의 정책과제에 대한 토의를 통해 회무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회무 참여가 처음인 상임이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시약사회는 이전 집행부에서 추진된 '의약품 부작용 보고 우수약국 시상과 전담상담약사제도' 계승, 약국 간판 및 유리창 청소, 배달앱과 한약사 문제 등 현안에 대한 회원과의 소통 강화와 상급 회에 적극적인 정책제시, 슬기로운 약국 생활 프로젝트 등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약사회 힘은 회원의 관심과 참여가 바탕이 돼야 한다며 관심사가 같고 연령대 가 비슷한 회원 소모임을 열어 회원의 목소리를 듣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
행사에는 집행부 외에 한희용 감사, 조수옥 감사가 참석해 3년간 회무를 책임질 신임 상임이사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