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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레보 '고우리' 아시아 최초 BEST Injectable상

  • 이석준
  • 2022-05-09 08:43:53
  • 글로벌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 'AMWC'서 수상
  • 세계 최초 액상 PCL 주사 기술력 입증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덱스레보가 개발한 세계 최초 액상 PCL(Polycaprolactone) 주사 '고우리(GOURI)'가 제20회 AMWC에서 아시아 최초로 AMWC Awards의 Collagen Inducer 부문 Best Injectable로 선정됐다.

AMWC는 세계 최고 권위 글로벌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 중 하나다. 매년 200여개 국가에서 피부과 전문의를 비롯한 업계 종사자 2만명 이상이 참가해 미용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과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덱스레보는 2021년 AMWC를 통해 '고우리'를 런칭했고 올해 두번째 참석만에 AMWC Awards에서 아시아 최초 Best Injectable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과 제품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AMWC Awards는 AMWC 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후보 제품들이 선정되고 전세계 피부과 전문의 및 업계 종사자 투표를 통해 심사된다. 심사에서 덱스레보는 Allergan, Merz, Fillmed, Aptos 등 글로벌 미용 업체들과 나란히 노미네이트되며 글로벌 제품력을 입증했다.

AMWC에서 고우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멕시코 피부과 전문의 Dr. Arturo Vela는 1st Liquid PCL-What, When, Why?라는 주제 발표에서 "현재 미용시장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있다. 덱스레보 고우리는 세계 최초 액상 PCL 제품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가장 안전한 Anti-Aging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크로아티아 피부과 전문의 Dr. Dinko Kaliterna도 Skin Rejuvenation with Liquid PCL 주제 발표에서 "고우리는 경쟁 제품 대비 안전하고 시술의 편의성이 뛰어나다. 자연스러운 콜라겐 재생 효과로 시술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한편 덱스레보는 2021년 9월 AMWC 런칭을 시작으로 40개국 이상에서 고우리 판매 및 계약 진행을 하고 있다. 올 6월 파리에서 개최하는 IMCAS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산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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