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은평성모병원 약제부·문전약국들과 간담회
- 김지은
- 2022-05-30 14:29: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의에 앞서 이정선 약제부장은 개회사와 더불어 회의에 참석한 약사회, 인근 약국 약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진했다.
이어 우경아 회장은 최근 비대면 진료와 약배달 플랫폼의 문제점과 약사회 대응방안 등 현안을 설명하고 이날 간담회를 준비한 은평성모병원 약제부와 참석한 문전반 회원 약사들에 감사 인사를 했다.
최혜정 약무팀장은 은평성모병원 현황 보고와 인근 약국의 원외처방 중재 현황, 의료용 마약류 관리, 다제약물 관리사업, 협조 사항 요청과 기타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한 논의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인근 약국 약사들은 병원의 고가 항암제와 마약류의 팩 단위 처방을 요청하는 한편, 다제약물 복용자의 중복처방을 최소화하도록 병원 내 DUR 점검을 요청했다.
또 약사회가 도매와 제약사에 소포장 공급과 반품, 고가의 처방 중단 의약품 보상체계 마련 요청해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정선 약제부장, 최혜정 약무팀장, 한영현 조제팀장, 김윤상 외래약국 파트장 약사, 우경아 회장과 문전반 회원 약사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㉙ 근원적 치료로의 패러다임 전환 '유전자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