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약대 수도권동문회, 양재천 걷기대회로 화합 도모
- 정흥준
- 2022-06-14 09:2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 30여명 참석...코로나 종식과 국민건강 함께 기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걷기대회는 동문회 회원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 소개와 안부를 전하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학여울역 SETEC 주차장에서 출발했다.
동문들은 영동6교 양재천 산책로 입구에서 영동1교까지의 양재천 산책길을 걸었다. 이 구간은 양재천이 국내 최초 자연형 하천복원사업으로 조성된 후 도심공원으로서 보전가치가 있어 2015년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된 구간이다.
한동원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없어 안타까웠는데 간만에 직접 얼굴을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우리 모두가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게 됐다. 오늘 걷기대회를 통해 간만에 자연의 정취도 느껴보고, 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하고 전 국민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어 “회장 임기 마지막 행사를 이처럼 뜻 깊은 행사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1시간 반 가량의 걷기대회는 원로 회원들을 비롯해 참석자 전원이 한명의 낙오 없이 무사히 마쳤다. 행사 후에는 양재시민의숲역 인근 식당에서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3"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 9증상 없는 이상지질혈증, 약국 영양관리 사례 주목
- 10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