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방배동 거리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 노병철
- 2022-06-17 08: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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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임직원 20명은 17일 오전 7시부터 약 30분간 서울사무소 사옥 주변을 중심으로 방배역 인근 이면도로 및 골목길 곳곳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유영제약의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는대표 봉사활동이다. 코로나19 이후 전면 중단되었지만, 올해 코로나19 완화 정책에 따라 대면 봉사활동이 자유로워지면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다.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6월부터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코로나19 이후 유영제약의 첫 대면 봉사활동이기에 의미가 남달라 임직원들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대면 봉사활동과 비대면 봉사활동 모두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6월 사회공헌 활동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천연비누 만들기’, ‘헌옷기부 캠페인’의 비대면 봉사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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