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자문위원 간담회서 약배달 현안 소통
- 정흥준
- 2022-07-18 18:3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장단·감사단도 참석해 대응 방안 도출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15일 자문·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약 배달 앱과 약 자판기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김병욱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두 가지 이슈의 문제점을 보고했으며, “약사의 직능 수호와 약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달라”고 전했다. 이후 자문·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의 조언을 듣는 시간이 이어졌다.
총 16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선 상반기 주요 사업 실적 보고도 있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8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