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창립 26주년 맞아 복지제도 대폭 개선"
- 김진구
- 2022-07-20 13:3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직원에 웰컴키트 배포…근속포인트 제공 등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다산제약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임직원을 위해 사내 복지제도를 큰 폭으로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산제약은 회사와 임직원이 조화를 이루고 함께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류형선 대표이사의 의지를 반영해 이달부터 새로운 복지제도를 적용했다.

복지포인트 제도도 마련해 재직 중인 근로자의 근속년수에 비례한 근속포인트를 제공한다. 근속포인트는 전국 50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PAYCO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의 성장과 함께 생산량이 급증함에 따라 공장 직원을 위한 대표이사의 서포트 행사도 창립기념일인 7월 1일 진행됐다. 이날 다산제약 맞춤형 커피제작과 커피트럭 이벤트로 무더운 여름날 임직원들이 힘낼 수 있도록 응원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올해 상반기에 연간 매출목표를 달성하는 성과를 발표하고, 사기 진작의 기회로 삼았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하반기에도 제약업계의 환경이나 정책 변화를 사전에 예측하고 신뢰도를 높여 사전에 대비하자고 당부했다.
올 하반기에는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토크박스와 런치미팅 등을 기획해 대표이사와 직원간 소통의 기회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류형선 대표이사는 "의사와 약사,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자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와 품질로 고객의 행복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자"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관련기사
-
다산제약, '혁신성장 유공 중소기업' 장관 표창
2022-05-17 09:36
-
"맨파워 투자와 성장은 비례"...다산제약의 워라밸 경영
2022-01-17 06:17
-
다산제약, '2021 좋은 일자리기업' 선정
2021-12-13 05:00
-
일양 '놀텍' 제네릭 개발 첫 착수…다산제약, 생동승인
2021-07-30 11: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 10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