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감사단 "어려운 시기, 단합해 문제 해결하길"
- 강혜경
- 2022-07-21 16:11: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21일 2022년도 상반기 회무처리 및 예산회계, 재정 전반 등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
서강빈·이종숙 감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원활한 회무와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해 준 회장님 이하 각 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현재의 약사사회가 혼란스럽고 어렵지만 임원진과 회원들이 단결해 잘 해겨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상임위원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6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7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10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