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 김지은
- 2022-07-29 15:5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회의에서 도약사회는 그간 코로나로 주춤했던 방문약료 사업, 의약품안전사용 강사교육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도약사회는 현재 방문약료 사업의 경우 경기도 31개 분회 중 7개 분회(과천, 김포, 부천, 수원, 시흥, 여주)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관심 있는 분회장이나 회원 약사들의 참여를 끌어올려 더 많은 지역에서 방문약료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부에서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던 의약품안전사용 강사교육을 오는 8월 27일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하고, 현재 진행중인 사업 설명과 교구 배포, 사용방법 안내 등 실무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안화영 부회장, 김성남 본부장, 송석찬, 유현주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