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팜·휴그린, 진통제 '이부피펜프리믹스주' 마케팅 총괄
- 이석준
- 2022-08-01 08:2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급 지엘에이치, 마케팅 라이징팜·휴그린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라이징팜과 휴그린은 8월 출시 예정인 JW신약 비스테로이드 진통제 '이부피펜프리믹스주' 마케팅을 총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부피펜프리믹스주는 중증도 및 중증 통증 조절을 위한 보조 요법과 해열에도 효능이 있는 제품으로 성인은 물론 6개월 이상 소아환자까지 처방 가능하다.
104ml(이부프로펜 400mg 함유) 용량으로 추후 208ml(이부프로펜 800mg 함유) 제형까지 출시될 예정이다. 성인은 1일 최대 3200mg, 소아는 1일 최대 2400mg 투여할 수 있다.
환자 안전성을 고려해 수액백 고무전에 천연 고무를 사용했으며 산소흡입제 내재, 오버랩 포장 등 수액백 변형을 최소화했다.
휴그린 관계자는 "기존 주사제형과 더불어 프리믹스 제형 출시로 비스테로이드 진통제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이부피펜프리믹스주 영업마케팅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부프로펜프리믹스주는 유통도매상 지엘에이치를 통해 공급되며 라이징팜과 휴그린에서 마케팅을 총괄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