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시작도 하지 말아야"...광진구약, 미니배너 제작
- 강혜경
- 2022-09-23 13:1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찰서와 협력…"청소년 마약 급증 문제 해결에 앞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 홍보위원회(부회장 박미순, 홍보이사 이지선)는 최근 허위 통증을 호소하며 본인 또는 타인명의로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받아 오남용·불법 유통하는 청소년들을 막고자 미니 배너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국에 배포해 배너를 부착해 둠으로써 청소년 마약근절 및 예방 홍보효과를 높이겠다는 게 목적이다.
김경훈 회장은 "청소년의 마약 사용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며 "배너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배송 반대 전선에 약대생도 가세…"국민 건강 실험대 안돼"
- 2무신사 뷰티 홍대 '뷰티 온누리약국', 11일 문 연다
- 3조선대 약대 '큐어드', 유학생 대상 마약예방교육캠프 열어
- 4김은주 마포구약사회장, 국무총리상 수상
- 5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6약의 처음부터 끝까지…약대생들, 폐의약품 관리 모델 제안
- 7'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8약국 '시니어케어' 통했다…128명 수료·만족도 4.6점
- 9[기자의 눈] 의료기기 해외진출, 허가보다 안착이 진짜 성적표
- 10임시총회 이어 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