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시작도 하지 말아야"...광진구약, 미니배너 제작
- 강혜경
- 2022-09-23 1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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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서와 협력…"청소년 마약 급증 문제 해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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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 홍보위원회(부회장 박미순, 홍보이사 이지선)는 최근 허위 통증을 호소하며 본인 또는 타인명의로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받아 오남용·불법 유통하는 청소년들을 막고자 미니 배너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국에 배포해 배너를 부착해 둠으로써 청소년 마약근절 및 예방 홍보효과를 높이겠다는 게 목적이다.
김경훈 회장은 "청소년의 마약 사용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며 "배너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의약품 오남용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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