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골프대회...기금 마련에 회원화합 도모
- 강신국 기자
- 2026-07-09 10: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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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전용근)는 최근 남원 드래곤CC에서 '제16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돌봄통합사업기금 마련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열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과 취약계층 돌봄 등 사회공헌사업에 활용할 기금을 마련했다.

대회 결과 메달리스트 부문에서 박동수 약사(71타)가 1위를 차지했으며, 박성영 약사(73타), 원경숙 약사(74타)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신페리오 부문에서는 이귀범 약사(Net 69.4)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배근 약사(Net 70), 이보형 약사(Net 70)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전용근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마련된 기금은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과 지역사회 돌봄사업 등 공익사업에 소중히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약사 등 후원기관의 협력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으며, 도약사회는 앞으로도 회원 화합과 공익사업을 함께 실천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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