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전국 학술 프로그램으로 K-에스테틱 리더십 강화
- 황병우 기자
- 2026-06-29 10:49: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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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툴렉스·더채움 등 주요 제품 임상 경험 소개
- 복합 시술 노하우 공유하며 의료진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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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젤이 국내 의료진과 제품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에스테틱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은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H.E.L.F. ACT in Region' 2회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H.E.L.F. ACT in Region'은 휴젤이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학술 프로그램이다. 휴젤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 HA필러 '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등 주요 제품의 임상 활용법과 부작용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휴젤 전 제품에 대한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현장 중심 세미나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 의료진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건우 뉴스타의원 원장이 HA필러 '더채움'을 활용한 개인별 맞춤 시술 전략을 소개했다. 자연스러운 얼굴 윤곽 형성을 위한 필러 활용법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김민승 아이니의원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hADM '셀르디엠'을 복합 활용한 스킨 리쥬비네이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서울점 원장은 필러, 톡신, hADM 관련 최신 논문을 리뷰했다. 이 과정에서 '보툴렉스'의 좁은 확산(Narrow Diffusion) 특성이 시술 정밀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제품의 임상적 강점과 활용 전략을 소개했다.
휴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별 임상 활용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의료진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며 국내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학술 교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 운영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K-에스테틱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미용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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