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청소녀보호시설에 의약품·생필품 지원
- 정흥준
- 2022-11-25 1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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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마인하우스·평화의샘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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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동작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회장 이명자, 부회장 김옥순)는 지난 21일 관내 청소녀보호시설인 마인하우스와 평화의 샘에 필요한 의약품과 생필품을 기부했다.

또한 김 부회장은 “급한 의약품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구해서 보내드리겠다”면서 “의약품사용교육에도 철저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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