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임원 워크숍 갖고 상반기 사업 결산
- 강혜경 기자
- 2026-06-10 19:5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임원 워크숍을 갖고 상반기 사업을 결산했다.
구약사회는 6일부터 1박 2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2026 임원 워크숍을 갖고 단합을 다졌다.

약사회는 상반기 주요 사업과 최근 열른 팜엑스포에 대한 품평회를 진행, 성과와 개선점을 철저히 분석해 향후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팀워크를 다지며 재충전했다.
이신성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상반기 회무를 돌아보고 다가올 하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임원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민생을 세심히 살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이신성 회장과 임성호 의장, 송인석·이완범·백영숙·전휴선·윤지연 부회장, 이은정·장수영·김수민·유수연·최연주 위원장 등 회장단과 상임임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7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8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9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10[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