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 이석준 기자
- 2026-05-11 15: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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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가족·유한학원 참여…1000여명 규모 행사 마련
- 유일한 박사 기념관 견학·미래 인재 아카데미 운영
- 대상·우수상 등 50여명 시상…유한 가치·역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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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백일장·사생대회’를 오는 16일 유한대학교와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자녀를 포함해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한학원 교직원과 자녀들도 함께 참여한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계기로 기업 역사와 창업 이념을 다음 세대와 공유하고 임직원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에는 백일장과 사생대회가 열리고 오후에는 유한동산과 유일한 박사 기념관 견학, 체험 프로그램 등이 이어진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유한공고·유한대학교 전공 체험 프로그램인 ‘유한 미래 인재 아카데미’와 100주년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된다.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회 종료 후에는 대상과 우수상, 장려상 등 총 50여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유한의 가치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미래 세대가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창립기념일을 전후해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를 개최해왔으며 1992년부터 28년간 행사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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