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강혜경 기자
- 2026-03-09 18: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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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던 곳에서 지속적인 돌봄 받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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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약속했다.

동대문구는 5일 '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을 구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 보건의료단체, 사회복지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본격 실행의 원년을 선언했다.
윤종일 회장은 "지역 의료·복지기관과 함께 구민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협력할 방침"이라며 "약사회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구는 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등 5대 영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동대문형 통합돌봄전달체계'를 구축, 지역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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