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구청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관련 간담회 가져
- 김지은 기자
- 2026-03-06 09:5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임기민)는 지난 4일 관내 한 식당에서 은평구청 관계자들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간담회를 진행했다.
임기민 회장은 “돌봄통합지원 체계 안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약물관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하며 “은평구청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들의 약물 안전 관리가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돌봄통합지원 조례 개정과 관련 다제약물관리사업, 방문약료 사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 ▲약물 관련 위험요인 조기 발견 및 관리 공백 예방 ▲개인별 통합돌봄 지원계획과 연계한 맞춤형 방문약료 제공 구청·보건소·약사회 간 업무 연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약사회에서 임기민 회장과 정병욱·권청진·고호식 부회장, 송형록 약국위원장, 오길순 보험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은평구청에서는 통합돌봄과 성미숙 과장, 오승혜 팀장, 유현진 계장(조례 실무 담당), 오은숙 다제약물 실무 담당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