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 이석준 기자
- 2026-02-24 14:3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신·보안·설비·보험 통합…연간 최대 70만원 절감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 ‘유팜패스(UpharmPass)’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팜패스는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유팜시스템 케어 및 화재·약화사고 보장) 등을 결합한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은 LG유플러스, CCTV 및 보안은 KT텔레캅과 협력해 제공한다. 쿠쿠, 한화손해보험 등과도 제휴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약국 운영 환경에 따라 필요한 항목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존에는 약국이 인프라별로 개별 상담과 계약, 설치, 관리를 각각 진행해야 했지만 유팜패스는 유비케어가 1차 안내 창구 역할을 맡아 서비스 구성과 이용 절차를 연계한다. 실제 설치와 사후 관리는 각 제휴사가 담당해 초기 준비와 운영 부담을 줄였다.
신규 개국 약국뿐 아니라 기존 유팜시스템 사용 약국도 가입할 수 있다. 노후 인프라 교체나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 비용 점검 과정에서 활용 가능하다. 회사는 서비스 구성에 따라 정상가 대비 연간 최대 약 70만원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태 대표는 “약국은 IT, 보안, 설비,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인프라를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며 “유팜패스는 약국 인프라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운영 부담을 완화하는 통합 구독 모델”이라고 말했다.
유팜패스는 유팜시스템 고객 전용 서비스로 전국 약국 대리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2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8불응성 소세포폐암 신약 '임델트라, 급여 문턱 다시 넘을까
- 9[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