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환인·바이엘 등 제약업계 연말 채용 풍성
- 정새임
- 2022-12-07 12: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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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리쿠르트 12월 첫째 주 채용정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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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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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영진제약과 환인제약이 신입/경력직 수시 채용을 진행한다. 바이엘코리아, 로슈 등 다국적 제약사도 영업·마케팅 등에서 채용을 공고했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바로가기 
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면접 일정은 직무마다 상이해 구체적인 일정을 회사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확인 후 접수하면 된다.
영진약품은 ▲영업(경력) ▲개발(경력) ▲RA(신입/경력) ▲PV-QA(경력, 계약직) ▲BD(경력) ▲생산(신입/경력, 계약직) ▲제조/품질관리 약사(신입/경력)를 채용 중이다. 영업 근무지는 경상도로 경장영양제를 맡는다. 개발과 BD, PV는 약사 면허 소지자를 우대한다. RA는 약사 면허가 필수다. 제조/품질관리 약사는 경기 화성 남양공장과 전북 완주군 전주공장에서 각각 뽑는다.
서류와 AI 역량검사,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신입은 2월 1일 입사할 예정이며 경력은 일정을 협의할 수 있다. 지원자는 오는 18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바이엘코리아는 ▲우먼헬스케어(WH) 영업(MR) ▲WH PM ▲아일리아 PM 채용을 공고했다. WH MR과 PM은 모두 1년 계약직이다. MR은 서울과 부산, 대구 지역을 전면 재택근무로 맡으며 신입과 경력(약 2년) 모두 지원할 수 있다. WH PM은 최소 3년 이상 경력을 요한다. 아일리아 PM도 3년 이상 경력자를 뽑는다. 직무마다 접수 기간이 달라 홈페이지 상세 내용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부광약품은 제품 개발과 생산기사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제품 개발은 경력 2년 이상인 자는 직급 무관(팀장급 포함) 지원할 수 있다. 생산기사는 고형제 생산을 담당하며 코팅 경력자를 선호한다. 2~7년의 관련 경력을 요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11일까지다.
이 외에도 한국로슈는 CX Technology 파트너와 Patient Journey 파트너(안과)를 각각 채용 중이다. 한국세르비에는 항암제 MSL을 뽑으며 태극제약은 향남공장 공장장을 모집한다. 삼익제약은 제조관리약사를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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