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 매출 353억 ‘역대 최대’…영업익 흑전
- 이석준 기자
- 2026-02-09 14:0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형 전년비 35%↑, 영업익 적자 17.7억서 흑자 전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지엘팜텍이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엘팜텍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352억6000만원, 영업이익 2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도 260억원 대비 35%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도 17억70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는 영업 네트워크 확대에 따른 주력 제품 매출 성장과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 ETC 제품 영업대행을 통한 매출처 다변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원가 관리와 비용 절감에 따른 생산 효율화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지엘팜텍 관계자는 “2025년 경쟁력 있는 개량신약을 포함한 신제품 개발을 진행했다. 2026년에도 다양한 신규 제품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국내 최초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승인을 목표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만성질환 '구강붕해정' 상업화 완성 잇따라… 실적도 따라올까
- 2‘4번째 진입 견제’…깐깐한 약가우대의 위험한 담합 유혹
- 3카드 세액공제 연 500만원 축소…매약 매출 높은 약국 부담
- 4경평없이 바로 급여 준다는데, 망설여지는 제도가 있다?
- 5이연제약 트롬빈, 미국 진출 눈앞…고마진 사업 글로벌 확장
- 6창고형약국 표시광고 규제, 남인순 법안 법사위 통과로 새국면
- 7'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제약바이오 자사주 활용 다변화
- 8의원-약국-유통까지…수면 위로 드러난 '메디컬 플랫폼' 논란
- 9약사회 "안전상비약 실태 확인부터"…복지부, 점검 검토
- 10해외서 실력 검증 나선 국산 수술로봇…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