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간호사 첫 걸음 응원합니다"...간협, 국시합격 캠페인
- 강신국 기자
- 2026-01-16 1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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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오는 23일 치러지는 2026년도 간호사 국가고시를 앞두고 예비 간호사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대대적인 응원 캠페인을 펼친다.
간협은 시험 당일까지 8일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간호사 국가고시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랜 시간 국가고시를 준비해 온 응시생들을 격려하고, 이들이 미래 간호사로서 내딛는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간협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간협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경림 회장은 "힘든 수험 생활을 견뎌낸 예비 간호사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미래 간호사들의 빛나는 앞날을 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 주관으로 시행되는 간호사국시는 전국 52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주요 고사장은 서울(용산철도고 등 9곳), 부산(경남공업고 등 4곳), 대구(대구과학기술고 등 6곳), 인천(구월중 등 3곳), 광주(상일중 등 6곳), 대전(충남여중 등 3곳), 울산(동평중 등 2곳)을 비롯해 경기, 강원, 제주 등 전국 각지에 분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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