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최고기업' 선정
- 이석준
- 2022-12-21 14:36: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족친화기업문화 지속 확산 인정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화제약은 2011년 중소 제약기업 최초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한 이래 12년간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통해 재인증 3회를 받아 '최고기업'으로 지정됐다.
대표 가족친화제도는 연말장기휴가다. 매년 크리스마스 전 날 종무식 시행 후 다음해 1월 1일까지 약 10일 정도 휴무에 들어가는 재충전 휴가다. 2009년부터 시행 중이다. 이외도 매월 1회 금요일 1시 퇴근하는 해피프라이데이, 시차 출퇴근제도, 스마트 워크, 휴가나눔제도,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이 있다.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한화가족 캠핑장'과 리조트 회원권 제도도 운영중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가족친화 문화는 회사의 중요한 비전이다. 앞으로도 일과 가정 양립 실현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8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