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약, 회비 3만원 인하...회원부담 완화
- 정흥준
- 2023-01-17 16:11: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61회 총회서 의결...서구청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14일 오후 5시 부산호텔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성희 회장은 “우리 서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학병원 3곳, 종합병원 1곳 등 대형병원이 4곳이나 있는 의료관광특구”라며 “회장으로 출마하며 공약했던 대로 회원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회원신고비를 인하했다. 서구에서 30여년을 있었던 만큼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누구보다 잘 알며, 회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의논해 이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류장춘 부회장이 대독한 격려사를 통해 “약사직능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회원들이 약사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직능을 바로 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총원 153명 중 참석 22명, 위임 51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22년 세입세출 1802만5061원을 결산했다. 또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연계 자살예방사업, 마약류 퇴치 및 의약품오남용예방 활동, 반회 활성화, 회원단합사업, 연수교육 및 회원고충처리 강화, 인보사업 등 올해 사업안과 예산 2600만원을 통과했다.
또 서구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총회에는 류장춘 부산시약사회부회장, 옥서정 서구보건소장, 각 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이정랑(송도복음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