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상식 밖 전문약사 입법예고 대약과 강경대응
- 강혜경
- 2023-01-29 11:02: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광훈 회장 초청 간담회…공공심야약국, 화상투약기 등 정책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상식 밖 전문약사 입법예고에 대해 대한약사회와 함께 강경대응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28일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초청 간담회를 갖고 전문약사 입법예고 뿐만 아니라 공공심야약국, 화상투약기, 공적처방전과 대체조제·성분명처방 등 현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와 최종이사회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김대원 부회장, 최두주 사무총장, 박정래 충남약사회장, 전일수 총회의장, 김병환·전대웅·황원선 감사, 이희영·강부규·백광현·윤광중·박준형·김광신·박예진·지은실 부회장, 김대석·김태형·홍지웅·임주빈·김희연·양정모·유길태·빈기철·이명근·유미선·김동완 상임이사, 김진우·조성도·이전영·조성기 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바다넴' 국내 출격…신성빈혈 치료, 경구옵션 전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