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매출 2817억 달성
- 노병철
- 2023-02-09 14:55: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당기순이익, 1025억/617억원 기록
- 보툴렉스 매출 전년比 28.9% 증가...유럽 매출 발생 본격화
- 연내 미국 허가 획득 및 현지 출시 목표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1025억/617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 4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각각 800억/3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표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와 HA 필러 더채움이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을 경신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1.5%, 영업이익은 7.2%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 또한 23.6% 급증한 2189억원을 기록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했다.
국내에서는 제품력 및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으로 매출 확대 및 시장 지배력을 견고히 했으며, 해외 시장의 경우 중국, 유럽, 태국, 대만, 브라질 등에서 매출이 급증했다.
특히, 중국의 경우 현지의 강도 높은 봉쇄정책 속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했으며, 유럽은주요 11개국을 포함, 총 20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 현재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에서 론칭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HA 필러 더채움은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에서의 점진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지난해 품목허가를 획득한 중국 선적이 본격화되며 해외 매출이 급증했다.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와 [PR]4(피알포)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온/오프라인 전방위 마케팅 활동을 기반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4.7% 크게 늘었다.
휴젤은 2023년에도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유럽의 경우 16개국에서 허가를 추가로 획득해 연내 총 36개국 품목허가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중국은 올해 중순 HA 필러 론칭이 예상되는 만큼 톡신/필러 두 제품의 시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기존 ‘레티보 정품 인증 활동’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현지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북미, 오세아니아 등 신규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2022년 10월 품목허가를 재신청한 미국은 연내 허가 획득 및 현지 출시가 기대되고 있으며, 지난해 허가를 획득한 캐나다와 호주 역시현지 법인을 통한 제품 출시가 예상된다.
휴젤 관계자는 “지난해 유럽 진출을 시작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장세를 기록, 역대 최대 매출, 최대 영업이익 달성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주요 톡신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만큼 세계 시장에서 휴젤의 글로벌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알리기 위한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휴젤, 'IMCAS World 2023'에서 톡신 단독 심포지엄 개최
2023-02-01 09:53
-
휴젤 웰라쥬,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서 1억원대 매출
2023-01-27 11:13
-
휴젤, 톡신 초일류기업 도전…글로벌 79개국 진출 목표
2023-01-20 06:00
-
휴젤 웰라쥬, 리얼히알루로닉100 크림 출시
2023-01-18 08:20
-
휴젤, 글로벌 멀티 마케팅 강화…외형확대 극대화
2023-01-11 08: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5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6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7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8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 9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 10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