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항암치료제 불가리아특허 취득
- 데일리팜
- 1999-09-01 03:0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억원 투입 개발, 기술수출 모색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진제약은 31일 불가리아로부터 항암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삼진이 이번에 취득된 특허는 항암물질의 특성을 경감시키고 고형암에 대한 억제작용을 가진 새로운 유도체(피페라진 골격을 함유한 화합물의 유도체)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한 것이라고 한다.
이 회사는 이 특허에 대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항암치료제군의 개발과 연계하여 임상 및 기술수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항암제 조성물 연구·개발에는 약 20억원이 투입됐다.
데일리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