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이사회서 자기주식 취득결의
- 데일리팜
- 1999-08-18 04: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가기준 24억8백만원. 15만주 규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공업은 지난 17일 사외2사 2명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주식의 안정을 위한 목적으로 자기주식취득을 결의했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규모는 종가기준으로 24억8백만원으로 결정됐다.
자기주식 취득에 해당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 150,000주(2.74%)에 달하며 취득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22일 사이다.
취득가격은 매수주문일 전일종가와 전일종가 보다 2호가 높은 가격범위 이내의 가격으로 매매거래 시간중에는 정정한 가격이다.
이번 주식취득에는 현대증권(주), 삼성증권(주), 동원증권(주)등이 위탁증권회사로 참여한다.
데일리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2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3기등재 재평가 1차 1만4013품목...내년 4월 인하 시작
- 4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5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6지엘팜텍·아주약품, 국내 첫 안구건조증 점안액 신약 허가
- 7'레이보우' 보내는 일동, '너텍'으로 편두통 시장 재공략
- 8R&D부터 임상 MD까지…SK바팜, 글로벌 인재 6명 영입
- 9상반기 넘긴 GLP-1 오남용우려약 지정…규제심사 넘을까
- 10'제넨셀 113억 투자' 세종메디칼…청탁 의혹에 주주들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