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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허브류·비타민제·영양제 관리감독

  • 윤현세
  • 2000-01-13 16:49:00
  • 요약
  • 안전성 성분 라벨 등에 신용갖게하기위해

미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은 허브류, 비타민제제, 영양제들의 중요한 기전들에 대한 광범위한 추적을 하기위해 130억불의 새로운 계획 기준을 세웠다.

이것은 영양제들을 관리하는 1994년도의 법을 이행하기 위한 FDA의 10개년 계획의 일부라고 말했다. 이 계획은 기금을 제공해 줄 의회의 협조가 필요하다.

FDA의 식품안전과 영양관리센터의 레비트국장은 소비자에게 제품의 안전성과 그 작용에 대한 과학적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신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그는 소비자가 이 제품들의 안전성,성분, 라벨링 등에 높은 신용을 가질수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제품들은 약품처럼 엄격한 테스트를 요구 받지는 않겠지만 생산자들은 품질 증진 방법에 있어 제약이 있을 것이며 과학적 증거 제시 없이 제품을 사용하거나 치료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

지난해 FDA는 생산자들에게 좀 더 많은 제품 정보를 요구했다. 레비트는 앞으로 FDA는 심각한 역작용 추적과 제품 효과에 있어서의 관리 감독을 늘릴 것이라고 했다.

이제품들에 대한 확실한 과학적 배경이 요구 된다고 그는 말하고 또한 이달 말쯤 올해의 우선순위를 공표하고 ‘믿을 만한 생산 기량’이라는 표제로 대중화함으로써 중요한 출발을 알릴 것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 단체는 이 FDA계획을 환영했으나 단지 계획 구상일 뿐이고 의회로부터의 FDA의 기금 후원이 요원하다고 했다.

소비자 단체의 실버글래드씨는 "그것은 행하는데 필요한 한 목록일 뿐, 그 계획이 실현될 것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며 또한 그 것을 이행하는데는 상당한 비용이 들 것이다."고 말했다. WASHINGTON, Jan 05 (Reuters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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