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그룹·SK케미칼 등 제약업계 R&D 채용 '활발'
- 정새임
- 2023-03-03 12: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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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새임 기자] JW그룹, SK케미칼 등 제약 기업들이 대규모 R&D 인력 채용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도 약사를 채용 중이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이 중 신약연구와 생물정보학연구, 합성연구, 공정연구는 관련 전공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여야 한다.
JW생명과학에서는 개발 담당자를 뽑는다. 경력은 3년 이상이어야 한다. JW크레아젠에서는 세포치료제 연구팀장과 연구원, 연구기획팀장을 채용 중이다. 세포치료제 연구팀장은 경력 7년 이상의 박사 학위 소지자여야 한다. 연구팀장은 경력 5년 이상과 박사 학위를 요한다. 세포치료제 연구원은 석사는 경력 5년 이상, 박사는 경력 3년 이상을 요한다.
JW케미타운은 신입 혹은 경력 3년 이상의 제품개발 담당자를 뽑는다. C&C 신약연구소에서는 ▲합성연구(신입/경력 3년 이상) ▲약리연구(신입/경력) ▲약리연구 in vivo(신입/경력) ▲약리연구 독성(신입/경력)을 모집 중이다.
JW케미타운을 제외한 모든 곳들은 5월 중 과천에 위치한 JW타워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근무지가 변경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3일까지며 AI역량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신입은 5월 초, 경력은 5월 중 입사가 예정돼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약무주사보(7급) 10명을 모집한다. 의약품과 마약류 재평가와 재심사, 의약품·의약외품·화장품 등 품목 허가와 신고 등을 담당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6일까지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2023년 제1차 직원 채용 공고를 오는 5일까지로 연장했다. 모집 분야는 5급 상당의 연구원(약사)과 6급 상당의 연구보조원 각 1명이다. 계약직으로 근무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연구과제 관련 자료 작성과 통계처리, 현장 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연구보조원은 고등학교 졸업자로서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을 요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SK케미칼에서는 의약품 분석팀에서 신입 또는 경력을 모집한다.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여야 하며 경력 지원자는 관련 경력 3~5년, LC 또는 LC/MS 사용 경험자, 천연물 원료 및 완제 평가, 안정성 시험 경험자 등을 추가로 요한다. 약사 면허 소지자, 품질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오는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제뉴원사이언스 마케팅(CMO, CSO)과 해외RA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CMO 마케팅은 신제품 프로젝트 관리와 영업전략을 수립한다. 제약사 근무경력(영업, 마케팅, 개발 등) 2~5년을 요한다. CSO 마케팅은 제약 영업 또는 마케팅 경력 3년 이상을 요하며 B2C 영업 경력을 우대한다. 해외RA는 제네릭 의약품의 해외 허가를 담당한다. 관련 경력 2~5년이 필수다.
관리약사 채용도 이어졌다. 삼원약품은 울산지점에서 약사를 모집 중이다. 보령은 안산·예산에서 품질관리약사와 제조관리약사를 채용 중이다. 이와 함께 항암제 BD팀과 QOL(신장, 투석, 소화기, 의료기기 집중군)에서 사업개발 담당자도 각각 채용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7일까지다.
이 외에도 GSK는 경력 4년 이상 PMS 리드를 채용 중이며, 에스오앤컴퍼니는 메디컬 라이터를 모집한다. 엘브리지아브노바는 여러 명의 제약영업과 의약품 개발/PV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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