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삼중음성 유방암 작은 도서관' 오픈
- 어윤호
- 2023-03-03 15: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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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음성 유방암은 3가지 수용체가 음성인 유방암으로 매년 3월3일이 삼중음성 유방암의 날이다. 이 날은 미국에서 설립된 삼중음성 유방암 재단(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Foundation)이 질환을 상징하는 숫자인 3을 강조해 2013년 지정했다.
'삼중음성 유방암, 더 나은 내일을 함께 펼쳐요'를 테마로 오픈한 도서관은 임직원 모두가 삼중음성 유방암을 바르게 이해하고, 환자의 마음을 읽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 전시는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의 더 나은 내일을 지지하다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의 오늘을 공감하다 ▲삼중음성 유방암의 어제를 조망하다 등 세 가지 주제로 삼중음성유방암 환우회가 공모& 8729;발간한 수기집을 비롯해 건강책방 '일일호일'이 큐레이션한 서적 12권으로 구성된다.
이민희 MSD 항암제사업부 전무는 "임직원 모두가 국내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들의 핑크빛 내일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더 나은 내일을 펼쳐갈 수 있도록 부정적 질환인식 해소와 치료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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