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구 신임 심평원장 임명…"요양급여 심사 등 적임자"
- 이정환
- 2023-03-13 09:28: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수의료 확충·건보 지속가능성 제고 등 정부 정책 지원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앞으로 요양급여 비용 심사,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등 심평원 주요 업무를 수행하고 필수의료 확충, 건강보험 지속 가능성 제고 등 정부 정책을 지원하게 된다.
강 신임 원장은 보험자 직영병원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개원을 주도하고, 6대 일산병원장도 지냈다.
대장암 치료 권위자로 대한외과감염학회 및 대한대장항문학회 회장, 대한외과학회 건강보험위원장, 대한임상보험의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번 심평원 신임 원장 임명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앞서 전임 김선민 원장은 지난 10일 임기 종료를 한 달여 앞두고 퇴임했다. 강 원장에 대한 임명 절차가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되면서 퇴임 시점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2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3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4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5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6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
- 7주1회 맞는 성장호르몬 '소그로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제2적응증’ 검토 충분했나…카나브 약가소송 2심 쟁점으로
- 9급여기준 일반원칙 '제형'에도 걸려있다
- 10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