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주주 이익실현…272억 통큰 현금배당
- 노병철
- 2023-03-23 15:29: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통주 1주당 400원/우선주 1주당 410원 배당 결의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조욱제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팬더믹, 러-우 전쟁,미-중 무역갈등,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 위기의 환경 속에서 주주님들의 뜨거운 성원과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하에 다양한 성과를 이루는 한해였다”고 평한 후 “곧 다가올 유한의 100년사 창조를 위해 글로벌 혁신 신약인 렉라자를 필두로 유한양행의 비전인 ‘Great Yuhan, Global Yuhan’을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의안심사에서는 2명의 사외이사 선임건을 처리했고, 보통주 1주당 배당금 400원, 우선주 410원의 현금배당(총 272억)을 실시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노바티스·베링거, 대형 품목 판권 재편설…업계 '촉각'
- 2사용기간 3년 지난 인슐린 판매한 약사, 선고유예 받은 이유
- 3명동에서 부산 해운대까지…외국인 타깃 K-약국 '파죽지세'
- 4"인증률 16%, 무자격 조제 40%"…의협, 원외탕전실 직격
- 5대웅, 자카비 후발약 기선제압…'룩소비정' 품목허가 획득
- 6김선민 과방위 강제 배치 충격파…보건의료 입법 연속성 차질
- 7유한양행, 1년새 4868억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약속 이행
- 8지주사 가치↑·동아제약 상장 복귀…소멸회사 존속의 셈법
- 9약사회 감사단 "한약사·창고형·안전상비약 TFT 성과 내야"
- 10국민 1인당 외래진료일수 OECD 1위…의약품 판매액 3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