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국 한올바이오 대표, 부회장 겸 대웅그룹 CTO로 승진
- 정새임
- 2023-03-30 14:4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그룹 신약개발 총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박 신임 부회장은 지난 29일 한올바이오파마 공동대표 임기를 마치고 부회장 겸 대웅그룹 CTO로 승진했다. 한올바이오파마 사내이사로도 재선임됐다.
한올바이오파마 내 부회장 인사는 지난 2020년 김성욱 부회장 퇴임 이후 3년 만이다.
박 신임 부회장은 한올바이오파마 신약 연구개발을 이끄는 한편 대웅그룹 신약 연구를 총괄하게 된다.
박 부회장은 서울대 농화학과 졸업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물공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웅제약 생명공학연구소 팀장, 센터장, 본부장을 역임했다. 2007년 한올바이오파마에 합류해 2013년 3월부터 10년간 대표이사직을 맡았다.
관련기사
-
제약사 10곳 대표이사 변경…시너지 극대화 추진
2023-03-30 06:00
-
한올바이오파마, 정승원·박수진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
2023-03-29 14:39
-
대웅 1205억·유한 1048억·녹십자 924억...개발비 자산↑
2023-03-29 06:20
-
한올바이오파마 "중증근무력증 신약, 中 3상 1차지표 충족"
2023-03-06 15: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9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