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 AOCC서 오라팡 안전성 발표
- 노병철
- 2023-04-19 10:4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령자, IBD(염증성장질환)환자, 변비 환자대상 임상결과 발표
- 김경옥 영남의대 교수, 오라팡 임상 우수 연구 논문상 수상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AOCC는 장연구와 관련된 전문가들이 연구와 협업을 위해 아시아지역들에 개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세 차례 성공적 대회개최에 힘입어 IMKASID(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와 함께 부산에서 다시 한번 개최해 국내 우수한 연구들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약 1200명이 넘는 의료진이 참석해 각국의 기초 및 임상연구 분야의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15일 조찬 심포지움에서 오라팡의 효과성, 내약성, 고령환자와 IBD(염증성장질환) 환자 적용 등 다양한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김현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정윤호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정 교수는 “오라팡은 장정결 효과나 안전성이 대조군인 2L PEG과 비교했을 떼 같거나 우위에 있었고 잔여 기포나 만족도는 확실한 우위에 있었다”며 “장정결에 있어서 고령환자나 IBD환자, 변비환자등 잠재적 확장 가능성이 많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김경옥 영남의대 교수의 IBD환자 대상 오라팡 임상연구 논문이 우수연구논문상을 수상했다. IBD(inflammatory bowel disease: 염증성 장 질환)는 원인 불명의 설사, 혈변이 계속되는 질환을 총칭하는 말로, 궤양대장염과 크론병이 있다.
김경옥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오라팡과 2L PEG의 비교임상을 통해 오라팡이 2L PEG과 안전성 면에서 동일했으며 효과나 환자 만족도에서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봉길 한국팜비오 회장은 “오라팡이 권위있는 학술대회에서 주목을 받은 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오라팡이 글로벌한 제품으로 발전되어 임상을 진행했던 많은 연구진들이 전세계에 오라팡 연자로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2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3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4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5"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6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7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8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9공단-성남시약, 어르신 안심복약 지원 위한 후원물품 기증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